2017.03.02 20:33

곶감이 주렁 주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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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30 17:55

멜기세덱 그는 누구인가

성경의 인물 중에는 하나님의 비밀이 감추어져 있기도 하다.
멜기세덱이 그중 한 사람이다.
과연 멜기세덱에게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은 무엇일까.

성서에서는 어떤 인물에 대해 설명할 때 대부분 ‘누구의 자손’이며 ‘누구의 아들’로 말한다. 예를 들어 요나의 경우도 이렇다.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요나 1:1)


그런데 성경에는 누구의 아들인지 또는 누구의 자손인지 언급하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다. 그럴 때면 그 인물에는 비밀이 감추어져 있다. 바로 ‘멜기세덱’이 그중 한 사람이다.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면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다. 고대시대에는 제사장과 왕을 한 사람이 겸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 그런데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으로 있으면서 제사장도 겸직했다. 그는 아브라함이 전투에서 승리하고 돌아오자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축복한 인물이다.


 

아브라함과 멜기세덱[출처:페테르 파울 루벤스,1577~1640]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창세기 14:17~20)


멜기세덱이 특별한 이유가 여기 있다. 왕으로 제사장을 겸직한 것도 평범하지 않은 일이지만 그 시대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리는 경우도 없는 일이다. 과연 멜기세덱에게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은 무엇일까. 그 내용은 1,500여 년이 지난 신약성경 히브리서에서 나와 있다.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5:8~10)


멜기세덱은 바로 예수님을 나타낸다. 예수님은 우리 영혼의 왕이시다. 이와 함께 구원을 위한 대제사장으로 이 땅에 오셨다. 그래서 다윗은 훗날 오실 예수님에 대한 하나님의 예언을 이렇게 전했다.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주의 우편에 계신 주께서 그 노하시는 날에 열왕을 쳐서 파하실 것이라 (시편110:4~5)


멜기세덱이 그 옛날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준 것처럼 예수님께서도 떡과 포도주로 죄사함의 축복을 주신 것, 이 또한 멜기세덱이 예수님을 나타내는 증거가 된다.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 26~28)


이런 이유에서 사도 바울은 히브리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서를 통해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열과 같은 대제사장이심을 설명했다.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5:8~10)


그렇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멜기세덱은 분명 예수님을 나타내는 인물이다.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점이 있다. 사도 바울은 히브리서를 통해 멜기세덱에 대해 언급하며 예수님과 연관지었다. 둘의 관계가 예언과 성취에 놓여 있음을 의심할 여지없이 증거했다. 그런데 바로 다음에 나오는 성경 구절에서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히브리서 5:11~12)


사도 바울은 멜기세덱에 관하여 할 말이 많았던 부분을 앞서 설명해 놓고 왜 바로 이어 해석하기 어렵다고 했을까. 과연 멜기세덱에 대해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은 무엇일까. 사도 바울은 7장에서 그 부분에 대해 말했다.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브리서 7:1~3)


멜기세덱이 살렘 나라의 왕이자 하나님의 제사장임을 우리는 앞서 살펴보았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했고 아브라함으로부터 십일조를 받았던 사실도 확인했다. 여기까지는 모두가 아는 바이다. 그런데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는 말씀은 무엇을 뜻하는가. 성경에 ‘누구의 아들’로 표기하지 않았던 이 부분, 이것에 감춰진 비밀은 과연 무엇인가.


사도 바울은 이런 이유로 멜기세덱이라는 인물에 대해 할 말이 많지만, 해석하기 어렵다고 했다. 멜기세덱은 예수님, 이렇게만 공식이 이뤄진다면 어려울 것이 없는 예언이지만 이렇게 해석되기에 예수님은 아비도 어미도 족보도 가지고 있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마태복음 1:1)


요셉과 마리아라는 아버지, 어머니를 둔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족보를 가지고 있었다. 그렇다면 위에서 말한 ‘아비도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12:50)


이 땅에 태어난 사람치고 아비나 어미가 없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 아비도 어미도 없다는 이 말씀은 바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을 가지지 않은, 즉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라는 뜻이다. 이 예언대로라면 멜기세덱은 불신자의 가정에 태어나야 한다. 그러나 초림 예수님은 아비, 어미인 요셉과 마리아가 하나님을 믿고 있는 가정이었다.


또 족보도 없다는 것은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다는 뜻이다. 이스라엘 민족치고 이스라엘의 족보에 이름이 없을 수 없으므로 족보가 없으려면 이스라엘 민족이 아닌 이방인이어야 한다.


멜기세덱의 이 모든 조건에 부합되기 위해서는 재림이 필연적이다. 성경의 예언은 일점일획도 변함없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히브리서 7장의 기록된 멜기세덱의 조건을 갖추기 위해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심을 사도 바울은 9장에 이어 기록하고 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멜기세덱의 예언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 오시는 재림 예수님 그는 바로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는 하나님이시다. 멜기세덱처럼, 초림 예수님처럼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신 재림 멜기세덱 그는 과연 누구인가.

 

출처-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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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20:54

하나님의 교회는 어떻게 많은 사람이 모이나요?

저희 하나님의교회가 참 많죠..? ^^

정확히 하자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왜 세계복음이냐면 전세계에 동일한 "하나님의교회"가 세워지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175개국에 2600개 교회가 세워졌구요 등록 신도만 해도 200만명이 넘습니다.

 

이렇게 교회가 많은 이유에는 다~ 하나님 예언의 말씀이 있기 때문인데요~

(사도행전5:38~39)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 두라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이처럼 모든 사상과 소행이 하나님께로 부터 났으면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는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이 있기에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하나님의 율법을 그대로 지키고 따르고 있는
하나님의교회는 무너지지 않고 국내뿐 아니라 세계로 점점 더 확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만 말하면 무슨 소릴까~?!! 하실텐데요~ 설명드리고 싶은것은 넘 많은데
지식으로 다~ 기록하기엔 무리가.... 그러니 꼭 간단하게 또 핵심만 조금 설명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님이 계신곳에서 제일 가까운 하나님의교회에 한번 방문하셔서 더욱더 자세하게
알아 보셨으면 합니다.

* 하나님의교회는요~ @ 성경에 안식일 즉 토요일에 예배를 봅니다.
일요일에 예배보는 수 많은 세상 교회랑 다르죠?
@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아버지하나님만 믿고있는 세상 교회랑 다르죠?
@ 성경에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는 세상 교회랑 다르죠?
@ 성경에 따라 교회 안,밖으로 십자가를 절대 새우거나 달지 않습니다.
심지어 신도들의 몸에도 악세사리조차도 십자가모양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세상 수많은 교회엔 교회 꼭대기 성전안에 심지어 기독교 표시라고
성도들도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대 참 많이 다르죠?
@ 예배를 볼때는 항상 여성도들은 머리수건을 쓰고 예배를 봅니다.
세상교회는 쓰지 않습니다.

너무나 확연히 수 많은 세상 교회랑 다르다는것을 이렇게만 들어도 감이 오실것입니다.

지금 현실을 자세히 들여다 보시면 똑같이 일요일에 예배를 보는 수 많은 세상 교회는요
하나씩 하나씩 문을 닫고 자취를 감추고 있는 추세입니다. 신도가 없어서... 왜 신도가 없을까요?

성경을 가지고 예배를 보지만 성경말씀대로 하지않고 각종 비리,사건사고 등으로 물란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희 하나님의교회는 그들과 다르게 성경의 참 말씀대로 지켜 행하고 성도들도
너무 예의바르고 항상 모이면 웃음꽃이 피고 봉사활동도 많이 하여 다 셀수없을 정도의 상을
받은 그런 교회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사회에 이만큼 공헌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교회 단체는 아마
이 세상에 없을 것입니다.

 

 

 


 
성경 말씀을 잘 살펴보시면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교회를 찾을 수 있습니다.
(고린도전서1:1~2)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은 하나님의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갈라디아서1: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때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이 다닌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오늘날 예수님을 믿노라하며 성도라 칭하는 이들이 모인 모든 교회가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아닙니다. 왜냐면 하나님의교회에는 하나님의 희생의 피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는 반드시 하나님의 피로 세워진 교회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피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피의 의미를 알지 못하는 가운데 이름이 하나님의교회라고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른다고해서 모두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며 지불하신 하나님의 피는 무엇일까요??
(출애굽기34:25)
"너는 내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지며"

(마태복음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인정한 것은 오직 유월절 진리 뿐입니다.
유월절 진리가 없는 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가 아닙니다.
2천 년 전 우리 구원을 위해 사람되어 오신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유월절 진리를 세워주시고
새 언약이라 말씀주시며 세상끝날까지 지킬것을 당부하셨습니다.
하지만 유월절은 종교암흑세기 동안 사라져버렸습니다.
유월절이 사라진 것은 하나님의교회가 무너진 것입니다.
그래서 무너진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려고 하나님께서 이 시대 다시금 오셨습니다.
유월절 새 언약을 다시금 회복하여 주시고, 무너진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려
예언따라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오셨습니다.그분이 바로 아버지하나님이신 안상홍님 이십니다.
또한 성경 예언따라 이 시대에는 하늘어머니께서도 함께 이땅에 사람되어 오셨습니다.

내 생각과 다르다고, 믿기만 하면 된다고 외면하지 말고
구원을 바라는 순수한 마음으로 살펴보시고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시고,
하나님께서 친히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영원한 생명의 축복 꼬~옥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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